
편의점 픽업으로.. 일요일 저녁 무려 8권의 책을 배송받았다.
언제 다 읽으랴 싶겠지만, 도서리뷰만 작성하지 않고, 토일요일 집에서 벤둥거릴수만 있다면..
넉넉히 이주일이면 다 읽을 수 있겠다.
전공서적이라면 불가능한 일이지만 내가 좋아라하는 소설류이기에 가능하다는.... ^^
박스를 뜯자마자 책장한켠을 비우고, 새로 들여온 책들만 요로코롬 전시한체루다가 '기념샷' ^^v
보이지 않는 엔진..은 여자개발자까페에 올라온 책 소개로...
황금물고기..는 어렷을적 재미나게 봤던.. 영화와 비슷한 내용인지라.. 혹.. 그 내용이 아닐까 싶어서..
인간에대한 예의...는 문득.. 국내소설이 읽고팠고.. 공지영님 소설에 푸욱 빠지게했던 주범인지라.. 왠지 한번 더 읽고 싶어서..
달콤한 나의 도시...는 정이현님의 소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에..
눈먼자들의 도시...는 소재도 독특하고, 재미있고.. 심오할듯하여..
외딴집...은 미야베 미유키의 '괴이'를 읽을때 그 분위기가 넘 맘에들었었는데.. 그와 비슷하다 하여..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은 신본격 추리! 아~ 다찌가 넘흐나 좋아라하는 신본격!
당분간은... 출퇴근길에 대용량DB 동영상을 보고 있는지라.. 많은 시간을 책과 하긴 힘들겠지만..
잠들기전 한시간 정도씩 탐독해야쥐. 잠자기 전이 너무나 기분이 좋을것 같아. ^^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덧글
INSB 2009/01/19 00:29 # 답글
소설 좋아하시나봐요 ㅋㅋ
INSB 2009/01/19 00:29 # 답글
소설 좋아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