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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16:29

정말 읽어보고 싶은 책! [드리밍 인 코드] 내가 내게 하는 말


표지부터 너무나 멋진.. 너무너무 읽고픈 책이 출간되었답니다.
무수한 천재들이 거쳐간 "챈들러 프로젝트"의 증언서인것 같군요. (꼬박 3년간의 대장정 이었다고 합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이루어지는 프로젝트내의 속사정을 들여다 보고 싶은 관음증의 발동이며..
소프트웨어 개발시의 동전의 양면과 같은 "천국"과 "지옥"이 그속에 어떻게 펼쳐지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거쳐가고, 특출난 사람들이 함께 했음이 틀림없을 프로젝트 또한..
사람과 사람, 돈과 시간이 결합되어 도출되는 산출물 이기에..
우리네 평범한 개발자들의 모습과 얼마나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지.. 어떤점들이 비슷한 양상을 나타낼런지.. 기대가 되는군요. ^^
번역에 힘써주신 황대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좋은 책을 국내에 소개해주시는 에이콘출판사에도 깊은 감사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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