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2008/09/04 23:56

가을이 되어가나부다. 내가 내게 하는 말

가루로 빻기위해 늘어놓고 말리는 고추가 눈에 띄이더니..
이젠 빻기 직전의 모습이다.
푸대에 그득그득 담겨 실려가는 모습을 보니..
여름이 끝나가긴 하나부다.. 가을이 오긴 하나부다.. 라는 생각이 든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dazzilove.egloos.com/tb/790346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미투데이

문화꽃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