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이나 옷따위!라며 신경쓰지 않고 살아온지 벌써 29 ㅡㅡㅋ
문득! 이대로 30대가 될순없어!라는 생각이 들었다쥐. ^^;;
이뿐시절 다 보내고, 이제야 뭐좀 해보려 뒷북치는게 상당히 우습긴하지만..
역쉬.. 여자에게 29살이란 수이 지나칠수없는 나이이구나 하면서.. 화장, 옷, 다이어트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ㅎㅎ
화장품을 고를때마다 거무칙칙한 피부때문에 늘 고민이었고.. 거의 90% 이상은 실패를 했었는데..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굉장히 맘에 드는 화장품 브랜드를 하나 발견하게되었다.
"바닐라코" 일본 브랜드여서 첨엔 좀 거부감이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샴퓨도 펜틴 사용중이라서.. ㅋㅋㅋ
미샤나 더페이스샵 보다는 가격이 쎄지만.. 애시당초 그쪽 브랜드는 내 피부색과 어울리지 않았다고. ㅜ,ㅡ
중,저가 브랜드의 컬러 메이크업 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흰 얼굴에 어울리기에.. 립스틱 하나 장만하기도 쉽지 않다.
그렇다고 해라꺼 사자니.. 후덜덜이고.. ㅡㅡㅋ 틴트 바르고있긴 한데.. 난 매트하면서도, 발림좋은 립스틱이 가꼬 싶다고. ㅡ0ㅡ
사고싶은 립스틱 색상이 품절이라니.. 아이새도 팔레트랑, 멀티 브라이트너 장바구니에 꼭꼭 담가두고 기둘리는 중. ㅎㅎ



덧글
담벼락 2008/12/02 13:49 # 답글
난 국산만 쓰기로 했음..
dazzi 2008/12/03 12:55 #
저두 국산을 쓰고 싶지만.. 국산은 색감이 저랑 너무 안 어울려요.국내 브랜드는 모더덜 희멀건 하다는. ㅋㄷ
nell 2008/12/23 13:46 # 삭제 답글
지나가다 남겨요...바닐라코..한국브랜드인데요...;;; 일본브랜드아님..;;;;;;;;
dazzi 2008/12/23 23:36 #
엇! 정말이에요? 저 바닐라코 넘넘 좋은데.. 아~ 다행이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