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내게 하는 말
- 2008/07/02 17:47
사고친거 아침에 한번 터져주고.. 관련해서 대화를 하다.. 설교비스무리한것좀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그런 이유가 있었드라고..내가 무엇을 왜 그렇게했는지가.. 왜 뒤돌아서서야 겨우 기억이 나냔 말이다..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않은 나의 탓이 절대적이겠으나.. 억울하단 느낌에.. 기분이 급강하! ㅡㅡㅋ버뜨! 일은 해야겠고.. 기운은 안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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